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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지금 : 세계축구조류
[휴지통]'삼품제' 걸린 성대생 졸업소송 제기
업데이트
2009-09-23 04:49
2009년 9월 23일 04시 49분
입력
2000-02-18 19:23
2000년 2월 18일 1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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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학생 이모씨(25)는 이 대학이 실시하는 이른바 삼품제(영어 컴퓨터 사회봉사 부문 졸업자격제도) 중 영어성적 미달로 졸업대상에서 탈락하자 18일 대학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이씨는 “이미 대학원에 합격한 상태인데 입학이 취소될 처지에 놓였다”며 “유교철학 전공자가 영어점수가 부족하다고 해서 졸업을 할 수 없다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
<김승련기자>srkir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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