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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단신]'아리랑1호' 발사 연기
업데이트
2009-09-23 16:18
2009년 9월 23일 16시 18분
입력
1999-10-08 19:29
1999년 10월 8일 1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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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처음 제작된 다목적 실용위성 ‘아리랑1호’의 발사가 11월24일 또는 12월10일로 늦춰졌다. 항공우주연구소는 미국에서 제작된 부위성체의 준비가 지연돼 발사일자가 연기됐다고 밝혔다. 한편 아리랑1호는 6일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공군기지의 발사장에 도착해 점검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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