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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9년 9월 27일 07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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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는 27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에지워터골프장(파 72)에서 벌어진 대회 3라운드에서 전반 9홀을 마친 오전 6시45분 현재 전날과 같은 2언더파를 유지, 공동 5위를 달리고 있다.
10언더파(8번홀)의 선두 줄리 잉스터에 7타나 뒤져 있어 박세리가 시즌 4승째를따내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10홀까지 마친 박지은(20)은 3언더파로 티나 배럿과 공동 3위를 기록중이다.
김미현(22.한별텔레콤)은 전날보다 1타 줄인 이븐파(13번홀)로 공동 12위를 달리고 있고 펄 신(32.랭스필드)은 6오버파 78타로 부진, 최종합계 9오버파 225타로 경기를 마쳤다.
[포틀랜드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