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1999년 7월 20일 00시 30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여수해양수산청은 19일 최근 부산의 ㈜동서카페리가 ‘여수∼남해간을 1일 4회 왕복하는 정기 여객선을 운항하겠다’내용의 해상여객운송사업 면허신청을 제출해와 이를 조건부로 허가했다고 밝혔다.
동서카페리는 내년7월까지 30억원을 들여 승객 320명과 승용차 35대를 실을 수있는 300t급 여객선을 건조하고 접안 및 여객 편의시설을 갖춰 운항에 들어갈 예정이다.
여수∼남해간은 88년4월까지 30t급 여객선이 하루2회 왕복하다 중단됐다.
〈여수〓정승호기자〉shju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