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통]男娼미끼 367명에 7천만원 받은 30대 영장

입력 1999-07-16 17:21수정 2009-09-2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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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기동수사대는 16일 부유층 여성들과의 윤락을 주선해주겠다고 속여 남성들로부터 거액의 알선료를 받은 혐의로 윤모씨(31·무직)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서울과 경인지역의 지하철 및 전철 역 화장실에 ‘정력에 자신있는 분,월수 500만원’이라는 문구와 자신의 호출기 번호를 적은 광고전단을 붙인 뒤 이를 보고 연락한 문모씨(30)씨로부터 소개비조로 20만원을 받는 등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367명으로부터 7340만원을 받았다고….

<하종대기자> orionh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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