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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9년 7월 16일 0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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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김종민(金鍾珉)의원은 최근 임시회에서 “현재 매각을 추진중인 기념회관을 유스호스텔로 개조해 학생 등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중저가 숙박업을 실시하고 강당 공연장 등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자”고 제의했다.
광주시는 새 기념회관을 서구 화정동 중앙공원에 짓기로 하고 최근까지 36억원을 들여 4만7000평의 부지를 확보했다.
〈광주〓김 권기자〉goqu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