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표정]신디 크로퍼드 아들 공개

입력 1999-07-08 19:18수정 2009-09-23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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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된 미국의 슈퍼모델 신디 크로퍼드(33)와 남편 랜드 거버(36)가 6일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아들 프레즐리 워커 거버를 안고 출산후 처음으로 언론에 모습을 드러냈다.

크로퍼드는 지난해 5월 거버와 결혼해 3일 병원에서 몸무게 3.7㎏의 건강한 아기를 낳았다.

크로퍼드부부는 첫 아기를 얻은 기쁨이 아직 가시지 않은 듯 얼굴 가득 미소를 머금고 있다. 엄마의 풍만한 가슴에 안긴 아기는 몰려든 취재진을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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