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말 말]『잡으라는 신창원은 못잡고 인권유린만 한다』

입력 1999-02-05 19:10수정 2009-09-24 12:04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잡으라는 신창원은 못잡고 인권유린만 한다(한나라당 장광근부대변인, 5일 피의자에게 족쇄를 채운 경찰의 인권침해 행위를 비난하며).

▽201회 임시국회는 ‘서상목 방탄국회’이다(국민회의 정동영대변인, 5일 한나라당이 당리당략에 따라 국회를 소집했다고 비판하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