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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작년 하루평균 1백명 출생-60명 사망

입력 1999-01-13 12:56업데이트 2009-09-2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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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 한해동안 경북 도내에서는 하루 평균 1백명이 태어나고 60명이 숨졌으며 47쌍이 결혼하고 9쌍이 이혼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발간된 ‘98년 경북통계연표’에 따르면 교통사고는 하루에 59건이 발생했으며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4.2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하루 평균 소비되는 쇠고기 3백36마리, 돼지고기는 2천3백58마리인 것으로 집계됐다.

통계로 본 ‘경북의 하루’는 별표와 같다.

〈대구〓이혜만기자〉ha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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