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강영훈씨 유일한賞 수상

입력 1999-01-11 19:43수정 2009-09-2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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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훈(姜英勳·77) 세종재단이사장이 제3회 유일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기업가 교육가 독립운동가 사회봉사자로 사회에 헌신했던 고 유일한(柳一韓)선생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유한재단이 제정한 것이다. 상금은 2천만원. 시상식은 15일 오후6시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 그랜드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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