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한빛은행 11일 상장

입력 1999-01-10 19:33수정 2009-09-2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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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과 한일은행이 합병한 한빛은행 주식이 11일 증권거래소에 상장된다.

한빛은행 주식의 기준가는 주당 6천6백원이며 이날 오전장부터 거래가 시작된다. 기준가는 상업은행의 매매거래정지일 주가를 근거로 결정됐다. 한빛은행의 주식수는 상장기업중 가장 많은 6억8천9백만주이며 시가총액은 4조5천4백74억원으로 5위이다. 상장사의 시가총액 순위는 8일 현재 △한국전력(21조4백53억원) △한국통신공사(12조6천3백96억원) △삼성전자(11조8천8백44억원) △포항제철(6조5천6백7억원)순이다.

〈이 진기자〉lee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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