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포커스]용적률 낮아 쾌적, 구의동 126가구

입력 1998-11-26 19:43수정 2009-09-24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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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은 서울 강북구 미아 1―1재개발구역내 국내 최대 규모의 단일 아파트단지인 ‘SK북한산시티’의 일반분양분 1천7백50가구를 11차 동시분양에 내놓는다.

25평형 1천1백25가구, 33,34평형 2백가구, 43평형 4백25가구. 평당 분양가는 4백80만원선. 2001년 10월 입주 예정.

미아재개발 지역은 ‘SK북한산시티’ 7만평 (5천3백27가구) 등 전체면적이 30만평(9천7백75가구)에 달한다. 대규모 단지여서 ‘작은 계획도시를 조성한다’는 개념으로 설계했다고 SK건설은 밝혔다.

입주 시점에 경찰서 동사무소 등 관공서와 대형유통센터 초등학교 등이 단지내에 들어설 예정이다. 광통신망을 깔아 고속인터넷 홈쇼핑 원격교육 등이 가능하게 된다.

북한산 자연환경을 그대로 살려 국내 최대규모(1만평)의 자연공원을 조성한다.

지하철 4호선 미아삼거리역까지 걸어서 5분. 도시순환고속도로 진입램프가 가까이 있다. 02―982―1030

〈이철용기자〉lc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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