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마디]「여자의 간 이야기」中

입력 1998-11-23 19:14수정 2009-09-24 19:02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평소 경미한 생리통이 있을 때는 뜨거운 물수건으로 찜질하거나 일회용 뜸으로 뜸을 뜨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뜸을 뜨는 위치는 배꼽을 중심으로 위 아래를 일직선으로 그었을 때 그 직선상의 위치 아무 곳이나 정하면 된다.

한의사 장미선의 ‘여자와 간 이야기’(세계의 여성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