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美 선물거래중개사 시험 부산서도 치른다

입력 1998-08-12 09:28수정 2009-09-25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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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서울에서만 실시해오던 미국 선물거래중개사(AP) 자격시험이 부산에서도 실시된다.

부산 동구 초량3동 세계테크노경영협회(이사장 최범용)는 11일 “미국증권딜러협회(NASD)의 승인을 받아 9월부터 부산에서 선물거래중개사 자격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험은 9월 12일 부산 연제구 연산8동 부산경상대에서 치러지며 원서접수는 22일까지. 응시료는 1인당 1백60달러.

현재 부산지역의 선물거래 교육기관은 세계테크노경영협회(051―441―3782∼3)와 선진선물부산지부 부산경상대 등 10여개소에 달한다.

〈부산〓조용휘기자〉silen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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