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소식]부산 연속경기 1차전 비로 연기

입력 1998-07-27 21:32수정 2009-09-25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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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롯데-OB戰의 연속경기 1차전은 OB가 8-0으로 크게 앞선 4회말 폭우가 쏟아져 노게임이 선언됐다.

이날 OB의 심정수와 김동주는 4회초 랑데부홈런을 날렸지만 노게임이 선언됨에 따라 모든 개인기록도 무효가 됐다.

한편 이날 연속경기 2차전도 비로 연기돼 추후 경기 일정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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