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전영오픈]수산티 『아시아대회후 은퇴』

입력 1998-07-22 08:44수정 2009-09-25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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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오픈 여자단식을 4차례나 제패한 세계배드민턴의 슈퍼스타 수지 수산티(28·인도네시아)가 12월 제13회 방콕아시아경기대회를 끝으로 코트를 떠난다.

92바르셀로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수산티는 20일 “지금껏 한번도 단식 금메달을 따지 못한 아시아경기대회에서 꿈을 이루고 은퇴할 것”이라고 밝히고 “은퇴 후 계획은 아기를 낳아 가정을 꾸미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자카르타포스트와 콤파스지가 보도.

92올림픽 단식 1위인 알란 부디 쿠수마와 지난해 결혼했던 수산티는 인도네시아협회로부터 대표팀 코치직을 제의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카르타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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