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이라부 아메리칸리그 「5월의 투수」

입력 1998-06-03 19:34수정 2009-09-2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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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부 히데키(29·뉴욕 양키스)〓노모 히데오(30·LA다저스)의 시대는 막을 내렸지만 일본인 투수의 메이저리그 돌풍은 여전하다. 지난해 7점대 방어율로 5승4패에 그쳤던 이라부가 아메리칸리그 ‘5월의 투수’로 뽑혔다.

5월 한달간 4승1패를 올리며 방어율 선두(1.48)에 오른 그는 미국프로야구 사상 15번째 퍼펙트 승리를 따낸 팀동료 데이비드 웰스와 10세이브를 기록한 톰 고든(보스턴 레드삭스)을 누르고 월간 MVP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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