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공유
읽기모드공유하기

[스포트라이트]이길용-김영철, 대학축구연맹전서 「한판」

입력 1998-05-27 20:14업데이트 2009-09-25 12:07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누가 센지 붙어보자.”

골게터 이길용(22)의 광운대와 철벽수비 김영철(21)의 건국대. 28일 오후 2시45분 동대문운동장에서 벌어지는 98전국춘계대학축구연맹전 준결승. 지난해 4강에 올랐던 광운대와 ‘전통의 강호’ 건국대가 결승 티켓 한장을 놓고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친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