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韓銀 부총재에 심훈씨

입력 1998-04-04 19:12수정 2009-09-2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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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4일 사표를 내고 퇴진한 최연종(崔然宗)부총재의 후임에 심훈(沈勳·57)감사를 임명했다.

개정 한은법에 따라 이사에서 명칭이 바뀐 부총재보에는 박재준(朴載俊·56) 이강남(李康男·56)현 이사를 유임 발령하는 한편 이명철(李明哲·56)인사부장 박철(朴哲·52)자금부장 윤귀섭(尹貴涉·54)홍보부장을 각각 승진 임명했다.

〈송평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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