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스타/4일]맥도웰 「명예회복」 관심

입력 1998-04-03 20:01수정 2009-09-2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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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8프로농구 정규리그 현대다이냇 1위의 주역으로 용병 MVP까지 오른 맥도웰. 하지만 정작 중요한 챔피언결정전 1,2차전에선 기대에 못미치는 바람에 홈에서 2연패. 2차전에선 팀내 최다인 26득점을 올렸지만 4쿼터에서 쉬운 골밑슛을 잇달아 놓치는 결정적인 실수를 연발. 미국에서 날아온 애인을 너무 의식했기 때문일까. 4일 부산의 3차전에서 맥도웰은 명예회복을 벼른다. 모두 그의 탱크같은 돌파를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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