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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짠
[프로축구]대우,하석주소속 日팀과 매년 2회 정기전
업데이트
2009-09-25 23:47
2009년 9월 25일 23시 47분
입력
1998-01-16 20:12
1998년 1월 16일 2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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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단 대우가 하석주 고정운이 소속된 일본프로축구 세레소 오사카팀과 매년 두차례 정기전을 갖는다. 대우 안종복 부단장은 15일 오사카팀의 다다오 오니시 단장과 양국 축구 발전을 위해 해마다 교환경기를 갖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신세대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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