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경남,中企자금 208억원 지원

입력 1998-01-14 09:03수정 2009-09-2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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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IMF의 여파로 금융기관의 대출이 중단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지역 유망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해 1백40개 업체에 2백8억원의 수출촉진자금을 지원키로 했다. 상환조건은 2년 거치 일시상환으로 업체당 최고 2억원까지 융자되며 취급은행은 농협 시군지부와 지점이다. 대출 신청기간은 15일부터 2개월간. 0551―79―3242 〈창원〓강정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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