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콤파뇨니,대회전 연승행진 8경기서 끝나

입력 1998-01-12 08:45수정 2009-09-26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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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보라 콤파뇨니(이탈리아)의 월드컵여자스키 대회전 연승 행진이 8경기에서 멈췄다. 콤파뇨니는 11일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스키장에서 열린 97∼98월드컵여자스키대회 대회전에서 2분22초67을 기록, 마르티나 에르텔과 카트야 자이징거(이상 독일)에 이어 3위에 머물렀다. 에르텔은 2분21초89, 자이징거는 2분22초63. 〈보르미오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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