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아시아남녀농구선수권대회 우승 축하연

입력 1997-09-23 19:55수정 2009-09-2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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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아시아남자농구선수권대회및 제17회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대회 우승축하연이 23일 오후7시 서울 롯데월드호텔 에머럴드룸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신현웅(辛鉉雄) 문체부차관보와 이상균(李相均) 태릉선수촌장, 배순학(裵淳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최현열(崔賢烈) 대한농구협회장과 집행부, 기아엔터프라이즈의 최상철(崔相哲), 현대다이냇의 박효원(朴孝遠), 삼성썬더스의 이인표(李仁杓)씨 등 프로농구단 단장과 남녀선수단 등 1백여명이 참석했다. 최회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는 남녀농구 최고의 해』라고 전제, 『오늘의 영광을 내년 세계남자선수권대회와 방콕아시아경기까지 이어가자』고 다짐했다. 이 자리에선 또 선수 1인당 2백만원의 격려금이 지급됐다. 〈최화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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