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데이비스컵]美,호주에 단식 2승

입력 1997-09-20 20:46수정 2009-09-2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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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피트 샘프러스와 2위 마이클 창이 활약한 미국이 호주와의 97데이비스컵 테니스대회 월드그룹 준결승에서 첫날 두 단식을 모두 이겨 결승 진출에 한발 다가섰다. 95년 우승팀 미국은 20일 워싱턴에서 벌어진 준결승 첫날 제1단식에서 창이 올해 US오픈 챔피언 패트릭 라프터를 3대1(6―4, 1―6, 6―3, 6―4)로 누른데 이어 제2단식에서도 샘프러스가 마크 필리포시스를 3대0(6―1, 6―2, 7―6)으로 꺾었다. 한편 세계 13위 요나스 비욜크만과 15위 토마스 엔크비스트가 단식에 나선 스웨덴은 이탈리아와의 준결승에서 첫날 1대1을 기록했다. 〈워싱턴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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