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프로야구]조성민,요코하마戰 4실점 부진

  • 입력 1997년 7월 17일 08시 40분


조성민(24·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일주일만에 귀중한 등판기회를 얻었으나 기대에 못 미치는 투구내용을 보였다. 조성민은 16일 도쿄돔에서 열린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홈경기에서 4대5로 뒤진 6회 무사부터 나와 고마다에게 만루홈런을 얻어맞는 등 2이닝 동안 2안타 4사구 3개를 내주고 4실점한 뒤 물러났다. 〈장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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