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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OB김상진 『10승고지 눈앞』 다승 공동선두
업데이트
2009-09-26 16:00
2009년 9월 26일 16시 00분
입력
1997-07-16 08:07
1997년 7월 16일 08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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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야구부가 없어진 마산 청강고 출신의 OB 김상진. 텁수룩한 턱수염이 트레이드 마크인 그가 올시즌 9승으로 쌍방울 김현욱과 함께 다승 공동선두에 나섰다. 94년 14승, 95년 17승을 올렸으나 지난해에는 5승으로 주춤했던 김상진은 프로 7년동안 개인 타이틀과는 인연이 없었던 투수. 김상진은 15일 롯데와의 부산경기에서 선발 5.1이닝동안 안타 3개와 볼넷 2개로 1점만을 내주며 호투, 10승을 눈앞에 두게 됐다. 탈삼진은 3개. 롯데만 만나면 신나는 OB는 이날 김상진의 역투와 김형석 김상호의 홈런포로 10대1로 승리, 두팀간 승패에서 8승1패의 절대우위를 지켰다. 김형석은 0대1로 뒤진 2회초 이명수와 장원진의 잇단 왼쪽안타로 만든 1사 1,2루에서 1백20m를 뻗어나가는 3점아치를 그렸다. OB는 6회초 깨끗한 2루타로 포문을 연 선두 정수근이 이정훈의 야수선택에 이은 김상호의 2루타로 홈을 밟았고 계속된 무사 3루에서 이명수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추가, 승세를 굳혔다. OB는 7회 김상호의 2점홈런 등으로 4득점, 점수차를 벌리며 롯데의 추격의지를 꺾었다. 롯데는 1회말 1사후 3루수앞 안타로 나간 이종운이 2루를 훔친 뒤 김응국의 때맞춘 안타로 홈인, 선취점을 뽑으며 기세를 올렸으나 이후 OB투수 공략에 실패, 총 3안타의 빈공에 그치며 무릎을 꿇었다. 〈홍순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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