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상무,프로농구 못뛴다…국방부,아마고수 결정

입력 1997-01-11 19:55수정 2009-09-27 07:57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權純一기자」 이상민 문경은 조성원 등 스타플레이어들을 보유하고 있는 상무가 내달 1일 출범하는 프로농구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국방부는 11일 『순수아마추어를 표방하는 군팀이 프로리그에 참가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상무를 출전시키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국방부는 선수들의 경기력을 유지하기 위해 종전의 실업리그대신 대학과 상무팀 등 12개팀으로 「군 대학연맹전」을 창설하는 방안을 대한체육회와 협의중이다.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