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메르세데스챔피언십]레먼 11언더파 단독선두

입력 1997-01-11 19:55수정 2009-09-27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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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레먼(미국)이 97시즌 첫 미국PGA투어인 메르세데스챔피언십골프대회(총상금 1백20만달러) 2라운드에서 2타차의 단독선두를 지켰다. 96시즌 미국PGA투어 상금왕이자 브리티시오픈 챔피언인 레먼은 1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코스타리조트의 스파코스(파72)에서 벌어진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마크, 합계 11언더파 1백33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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