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유재순의 일본TV
[수도권]분당-일산선 전철운행 5∼9분 단축…30일부터
업데이트
2009-09-27 10:10
2009년 9월 27일 10시 10분
입력
1996-12-19 20:43
1996년 12월 19일 20시 43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梁基大기자」 철도청은 오는 30일부터 수도권 전철 일산선의 열차운행간격을 현재의 12분에서 6∼9분으로, 분당선은 6분에서 5분으로 각각 단축한다고 19일 밝혔다. 철도청은 이를 위해 일산선에 전동차 60량, 분당선에는 12량을 추가 투입키로 했다.
유재순의 일본TV
>
구독
구독
동성애자는 쇼 단골손님
"비겁한 후지모리"
궁금한건 뭐든 방송한다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고준석의 실전투자
구독
구독
프리미엄뷰
구독
구독
오늘과 내일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면제 연쇄살인’ 20대女 집에 드링크 잔뜩…추가범행 의심
2
두번 넘어진뒤 완벽런…최가온, 韓설상 최초 금메달
3
李 한밤에 SNS “다주택자 대출 연장 공정할까?”
4
‘♥한영’ 박군, 땡잡았다
5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6
트럼프 “韓에 석탄 수출 늘릴 무역합의”… 韓 “팩트시트 없는 내용”
7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8
‘고수익 해외취업’ 속아 우크라 최전선에…케냐 외무, 러시아 방문 예정
9
국힘 공관위원장에 ‘호남 출신’ 이정현 前의원 내정
10
여야대표 회동 무산된 李, 참모들과 ‘삼계탕 오찬’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5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6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7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8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9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10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면제 연쇄살인’ 20대女 집에 드링크 잔뜩…추가범행 의심
2
두번 넘어진뒤 완벽런…최가온, 韓설상 최초 금메달
3
李 한밤에 SNS “다주택자 대출 연장 공정할까?”
4
‘♥한영’ 박군, 땡잡았다
5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6
트럼프 “韓에 석탄 수출 늘릴 무역합의”… 韓 “팩트시트 없는 내용”
7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8
‘고수익 해외취업’ 속아 우크라 최전선에…케냐 외무, 러시아 방문 예정
9
국힘 공관위원장에 ‘호남 출신’ 이정현 前의원 내정
10
여야대표 회동 무산된 李, 참모들과 ‘삼계탕 오찬’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5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6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7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8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9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10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이재용 회장만 허리 꼿꼿”…안현모가 밝힌 APEC 비하인드
국내 배추 등 원재료값 급등에… 중국산 김치 수입 사상최대
정부 “공소청 수장 호칭 ‘검찰총장’ 유지”… 與 당론 수용 않기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