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住銀부동산신탁」창립…10일부터 종합서비스

입력 1996-12-03 19:59수정 2009-09-2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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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吳潤燮기자」 주택은행이 100% 출자한 주은(住銀)부동산신탁이 3일 창립총회를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주은부동산신탁은 이날 주택은행 여의도 본점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대표이사는 金潤煥(김윤환)전주택은행전무, 감사는 李載浩(이재호)전한국의학연구소감사, 상무는 李鍾煥(이종환)전주택은행 영업2부장과 金平洙(김평수)전주택은행 동부지역본부장을 각각 선임했다. 주은부동산신탁은 서울강남구대치동에 사무실을 내고 오는 10일부터 토지신탁 담보신탁 관리 및 처분신탁 부동산컨설팅 등 신탁업무는 물론 부동산과 관련한 종합서비스업무를 취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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