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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위스 산악휴양지-체르마트…물결치는 雪峰

입력 1996-10-30 20:46업데이트 2009-09-2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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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면적의 5분의 1도 채 되지 않는 작은 나라 스위스. 그러나 스위스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그리고 로만시어 등 네가지를 공식 언어로 사용할 만큼 다양성으로 뭉쳐진 「작지만 큰」 나라다. 그 다양함이 스위스의 지붕 알프스에서 비롯된 것은 더 말할 나위 없는 당연한 사실. 그래서 스위스에서 알프스는 시작이자 끝이다. 그런 알프스산맥에서 마터호른봉은 「이단자」다. 대부분 봉우리가 어깨를 나란히 맞대고 구름처럼 무리지어 있는데 반해 마터호른봉만은 외따로 떨어져 나홀로 외로이 우뚝 솟아 있기 때문이다. 이 마터호른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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