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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오페라 「코지판 툿테」공연

입력 1996-10-30 08:16업데이트 2009-09-2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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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정상급 성악가들이 일년동안 심혈을 기울여 마련한 오페라 「코지 판 툿테」가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매일 오후7시반 부산 문화회관대강당에서 공연된다. 올해초 창단된 그랜드오페라단(단장 安智煥)의 이번 공연은 부산시립교향악단이 반주를 맡고 국립오페라단의 무대세트를 그대로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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