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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김광철 심판위원장 판정시비관련 사직

입력 1996-10-24 20:23업데이트 2009-09-2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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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김광철 심판위원장이 최근의 잇단 심판판정시비와 관련, 책임을 지고 사표를 제출했다. 김위원장은 24일 오전 KBO 사무실에 나와 "일신상의 사유"를 들어 사표를 제출했으며 KBO는 이를 수리했다. 김위원장은 지난 90년 1월12일부터 6년9개월여 동안 위원장직을 맡아왔다. 한편 KBO는 다음달중 열릴 예정인 이사회에서 프로야구 출범 초창기때 운영됐던 경기감독관제 부활 문제 등을 다룰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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