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주형, PGA 캐나다오픈 3R 공동 32위…최종라운드 톱10 도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14 11:01
2026년 6월 14일 11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동 7위 그룹과 4타 차
AP뉴시스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김주형은 14일(한국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6언더파 204타를 작성한 김주형은 토니 피나우, 브룩스 켑카(이상 미국) 등과 함께 공동 32위에 자리했다. 2라운드 공동 38위에서 순위가 6계단 상승했다.
PGA 투어에서 세 차례 우승한 김주형은 올해 13개 대회에 출전했으나 단 한 차례만 톱10에 진입했다.
지난달 머틀 비치 클래식 공동 6위 이후 2개 대회 연속 공동 54위에 그친 김주형은 이번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톱10에 도전한다.
공동 7위 그룹(10언더파 200타)과는 4타 차로, 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 희망이 남아 있다.
잭슨 수바(미국)는 4타를 줄이며 13언더파 197타를 기록,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
지난해 PGA 투어에 데뷔한 수바는 첫 우승을 달성할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버드 컬리(미국)는 12언더파 198타로 2위, 윈덤 클라크(미국)와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등은 11언더파 199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2
[속보]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3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덱스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내 위치 애매하다 느껴”
6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7
李 “선관위 감시·통제 위해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8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인천 요양병원 다리 절단, 환자 보호자가 간절히 요청”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정청래 “李 당당하고 영리한 외교…세계적 지도자 면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2
[속보]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3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덱스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내 위치 애매하다 느껴”
6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7
李 “선관위 감시·통제 위해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8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인천 요양병원 다리 절단, 환자 보호자가 간절히 요청”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정청래 “李 당당하고 영리한 외교…세계적 지도자 면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순업무는 ‘AI 막내’도 잘해 …신입 채용 문턱 높아졌다
[속보]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후속협상 개시 지연
5월 생산자물가 전년 대비 8.5% 상승…3년 10개월만에 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