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오스틴·송찬의 홈런’ LG, NC 5-1 제압…3연패 뒤 2연승
뉴스1
입력
2026-05-01 19:54
2026년 5월 1일 19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톨허스트 6⅓이닝 1실점 호투 시즌 4승
LG 트윈스 오스틴 딘. ⓒ 뉴스1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홈런 2방을 앞세워 연승을 달렸다.
LG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5-1로 이겼다.
3연패 뒤 2연승을 기록한 LG는 시즌 전적 18승10패를 마크했다.
반면 NC는 13승15패가 됐다.
LG는 오스틴 딘과 송찬의가 3회 나란히 2점홈런을 터뜨려 승기를 잡았다. 팀 안타가 5안타에 불과했으나 홈런 2방의 힘이 컸다.
선발투수 앤더스 톨허스트는 6⅓이닝 동안 7피안타 3사구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를 펼치며 시즌 4승(1패)을 수확했다.
반면 NC 선발 토다 나츠키는 5이닝 5피안타(2피홈런) 2볼넷 4탈삼진 5실점으로 무너지며 시즌 4패(1승)를 안았다.
NC 타선은 8안타로 LG보다 더 많은 안타를 뽑았지만 응집력이 부족했다.
LG는 3회말 2사 후 토다를 두들겼다. 천성호가 우중간을 가르는 3루타를 치고 나가며 흔들었고, 오스틴이 초구를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기는 2점홈런을 때렸다.
LG 트윈스 송찬의. ⓒ 뉴스1
이후 문보경이 볼넷을 골라 나갔고, 송찬의가 또 한 번 좌측 담장을 넘기는 2점홈런을 쳐 4-0으로 달아났다.
LG는 4회말 1사 1,3루에서 홍창기의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더 보탰다.
톨허스트는 6회까지 무실점 호투를 펼친 뒤 7회에도 마운드에 올랐다. 그러나 1사 1,3루에 몰린 뒤 맷 데이비슨에게 안타를 맞고 물러났다.
추가 실점은 없었다. 계속된 위기에서 등판한 김진성이 고준휘와 한석현을 연거푸 뜬공으로 잡아냈다.
LG는 8회 우강훈, 9회 장현식을 투입해 승리를 지켰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2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5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6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7
‘투표지 부족사태’ 노태악, 재산 22억7000만원 신고
8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직관 하려고 900만원 썼는데”…90세 노인, 경기장 못들어가 눈물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2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5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6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7
‘투표지 부족사태’ 노태악, 재산 22억7000만원 신고
8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직관 하려고 900만원 썼는데”…90세 노인, 경기장 못들어가 눈물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5000t급 구축함 ‘최현호’ 실전 배치… 김정은 “해군 핵무장화… 매년 2척 건조”
李대통령 “평화의 한반도 만들 것” 6·25 기념사…北언급은 없어
인천 요양병원 다리 절단…현직 의사 “최고 아닌 최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