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홈런 2방’ 호주, 5-1로 체코 꺾고 WBC 2연승…C조 단독 1위[2026 WBC]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06 14:35
2026년 3월 6일 14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LG서 뛴 코엔 윈, 2이닝 무실점 호투
미드, 역전 3점포…홀도 9회초 쐐기 솔로포
호주 커티스 미드가 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2차전 체코와의 경기 3회초 3점 홈런을 치고 있다. 2026.03.06.[도쿄=AP/뉴시스]
탄탄한 마운드와 홈런을 앞세워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막전에서 대만을 꺾었던 호주가 대회 2연승을 달렸다.
호주는 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체코를 5-1로 눌렀다.
대회 2승을 수확한 호주는 C조 단독 1위에 올라섰다. 전날(5일) 한국에 4-11로 패했던 체코는 이날 호주도 넘지 못하며 조 최하위로 내려앉았다.
한국은 2026 WBC 1라운드 C조에서 일본, 대만, 호주, 체코와 8강 진출권 두 장을 두고 경쟁을 펼친다.
대만전에 이어 체코전까지 홈런 두 방씩을 앞세워 벌써 2승을 수확한 호주는 류지현호의 최대 경쟁자로 떠올랐다.
이날 호주 선발 마운드에 오른 조시 헨드릭슨은 3이닝 동안 45구를 던져 2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KBO리그 LG 트윈스에서 뛰었던 코엔 윈은 2이닝 1피안타 무실점 위력투를 선보였다.
전날 멀티히트를 터트렸던 커티스 미드는 이날 3점포를 날리며 호주의 승리를 책임졌다.
한국과의 경기에서 9안타를 날렸던 체코는 이날 4안타 빈공에 그치며 무릎을 꿇었다.
선취 득점을 올린 팀은 체코다.
체코는 2회말 마르틴 체르벤카의 2루타로 공격을 시작했고, 마레크 흘룹의 볼넷, 마르틴 무지크의 희생번트로 1사 2, 3루 득점 찬스를 잡았다.
이때 보이테흐 멘시크가 타구를 중견수 방향으로 높게 띄웠고, 체코는 희생플라이로 1점을 가져갔다.
호주도 곧바로 반격했다.
3회초 1사 이후 크리스 버크의 안타, 트래비스 바자나의 볼넷으로 주자를 쌓은 호주는 미드가 1볼-2스트라이크로 몰린 볼카운트에도 상대 투수 토마시 온드라의 7구째 시속 130㎞ 체인지업을 걷어올려 좌중간 담장을 넘기며 단숨에 역전에 성공했다.
2점 차 리드를 유지하던 호주는 9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알렉스 홀이 좌중간 솔로포를 날리며 1점을 더 달아났다.
후속 재리드 데일도 중앙 담장 깊숙이 들어가는 3루타를 때리며 호주는 경기 막판 맹공을 퍼부었고, 1사 3루에 로비 퍼킨스의 적시타로 1점을 추가했다.
[도쿄=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2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3
李, G7 정상회의 환영행사 참석…트럼프와 30초 대화
4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5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6
[속보]스페이스X, 아마존 제치고 시총 5위로…AI 스타트업 90조원에 인수
7
김선태 ‘깐부회동’…퇴사 넉달만에 충주시 유튜브 깜짝 출연
8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與지지층 ‘멸칭 내전’[황형준의 법정모독]
9
[사설]“韓·日·유럽 3000억弗 이란 기금”… 전쟁 뒷수습은 동맹 몫인가
10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2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3
李, G7 정상회의 환영행사 참석…트럼프와 30초 대화
4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5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6
[속보]스페이스X, 아마존 제치고 시총 5위로…AI 스타트업 90조원에 인수
7
김선태 ‘깐부회동’…퇴사 넉달만에 충주시 유튜브 깜짝 출연
8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與지지층 ‘멸칭 내전’[황형준의 법정모독]
9
[사설]“韓·日·유럽 3000억弗 이란 기금”… 전쟁 뒷수습은 동맹 몫인가
10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제선 유류할증료 20% 넘게 내린다…뉴욕 왕복 21만5000원 저렴해져
푸틴 풍자한 러 출신 망명 화가 폴란드서 피살…“근거리서 총격”
한병도, 국힘 ‘재선거 소청’ 일축…“음모론 선동 즉각 철회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