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명유정 해트트릭’ 북한, 우즈베크 3-0 꺾고 女아시안컵 첫 승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03 14:07
2026년 3월 3일 14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 여자 축구 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을 제압하고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첫 승리를 거뒀다.
북한은 3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호주 시드니의 웨스턴 시드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크와의 대회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3-0 완승을 기록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9위의 강호답게 경기 시작부터 분위기를 주도했다.
북한의 명유정이 전반 6분 만에 선제골을 기록했다.
흐름을 잡은 북한은 전반에만 3골 차 리드를 가져갔다.
명유정이 전반 24분, 전반 41분 페널티킥으로 두 골을 더 넣으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이후 북한은 후반전에도 골을 노렸지만 실패했고, 경기는 3-0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2010년 중국 대회 이후 실격, 예선 탈락 등 여러 이유로 출전하지 못했던 북한 여자 축구는 16년 만에 출전한 이번 아시안컵에서 기분 좋은 첫발을 내디뎠다.
북한은 2001년, 2003년, 2008년에 우승을 거둬, 중국(9회)에 이어 최다 우승 공동 2위를 기록 중이다.
우즈베크를 잡은 북한은 오는 6일 방글라데시, 9일 중국과 조별리그 B조 일정을 이어간다.
한편 이번 대회는 총 12개 팀이 참가, 4개 팀씩 3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소화한다.
각 조 1, 2위 6개 팀과 3위 중 성적이 좋은 2개 국가가 8강 토너먼트에 올라간다.
이번 대회는 2027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을 겸해 펼쳐진다.
4강 진출팀과 8강 탈락 팀 중 플레이오프 승리팀 등 총 6개 팀이 브라질에서 열리는 월드컵 본선 출전권을 획득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10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10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BTS 공연 맞춰 포토존-드론쇼… 부산 ‘글로벌 K팝도시’로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