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남자 쇼트트랙 임종언·황대헌, 남자 500m 예선서 동반 탈락
뉴스1
입력
2026-02-16 20:04
2026년 2월 16일 20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中 린샤오쥔 준준결선 진출
임종언이 쇼트트랙 남자 500m에서 예선 탈락했다.ⓒ 뉴스1
한국 남자 쇼트트랙 임종언(19·고양시청)과 황대헌(27·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예선에서 동반 탈락했다.
각각 남자 1000m 동메달과 남자 1500m 은메달을 따낸 임종언과 황대헌은 개인전 일정을 마감하고 남자 계주에서 추가 메달을 노린다.
임종언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남자 500m 예선 8조에서 41초289의 기록으로 조 3위에 그쳐 탈락했다.
8조는 스타트 후 첫 코너에서 임종언과 나이얼 트레이시(영국)가 경합하다 넘어질 만큼 경쟁이 치열했다. 재경기 후에도 순위 싸움은 치열했다.
3위에서 달리던 임종언은 2바퀴를 남기고 추월을 시도했으나 린샤오쥔(중국)이 공간을 허용하지 않았다.
마지막 코너에선 아웃 코스를 통해 다시 추월을 노렸으나 균형을 잃으면서 동력을 잃었다. 결국 조 세 번째로 레이스를 마쳤다. 린샤오쥔은 41초242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해 준준결선에 올랐다.
4조의 황대헌도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다. 황대헌은 스타트 후 3위에 자리 잡은 뒤, 코너마다 추월하기 위해 기회를 엿봤으나 여의찮았다.
마지막 바퀴까지 순위를 바꾸지 못한 그는 피니시 라인 직전 날을 내밀었으나 포토 판독 결과 41초191을 기록, 41초179에 레이스를 마친 2위 펠릭스 피존(폴란드)보다 0.012초 뒤졌다.
(밀라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6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7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8
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9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10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6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7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8
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9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10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망치로 광화문 이순신 동상 파손 시도 40대, 경찰에 한 말이…
편의점의 살아남기 변신… 신선식품 늘리고 라면-디저트 특화
트럼프, 금빛 동상 자랑 “위대한 미국 애국자들이 세운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