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성화, 코르티나담페초 도착…1956년 올림픽 개회식 이후 70년만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28 00:09
2026년 1월 28일 0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956 제7회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회식 70주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비출 성화가 여러 스타들의 손을 거쳐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땅을 밟았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27일(한국 시간) 성화가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성화는 지난 1956년 제7회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이 열린 지 딱 70년 만에 이곳으로 돌아왔다.
성화는 지난해 12월4일 이탈리아 로마에 도착한 이후 큰 환호 속에 로마에서 리미니, 피렌체에서 페라라, 팔레르모와 폼페이까지 이탈리아의 주요 도시와 마을들을 지나왔다.
그 과정에서 수백 명의 손을 거쳤다.
할리우드 배우 성룡부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스키 2관왕 에일린 구(중국), 배우 허드슨 윌리엄스(캐나다)와 코너 스토리(미국), 2024 파리올림픽 테니스 금메달리스트 자스민 파올리니(이탈리아) 등 유명 인사들이 성화 봉송에 참여했다.
코르티나담페초로 돌아온 성화는 이후 이탈리아 북부 전역을 돌아 다음 달 6일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을 향한 여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코르티나담페초는 1956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이번 대회에서도 알파인스키를 비롯해 봅슬레이, 루지, 스켈레톤 등 스피드를 자랑하는 종목들이 열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3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6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시위 강경 진압에 분노 확산… 이란 ‘하메네이 체제’ 흔들
9
간헐적 단식, 정말 효과 있을까? 과학의 ‘냉정한 결론’[건강팩트체크]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3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6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시위 강경 진압에 분노 확산… 이란 ‘하메네이 체제’ 흔들
9
간헐적 단식, 정말 효과 있을까? 과학의 ‘냉정한 결론’[건강팩트체크]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혈세 낭비’ 지적받던 함평 황금박쥐상, 금값 폭등에 27억서 386억 됐다
‘오픈런’ 줄세운 두쫀쿠, 이제 ‘식약처’ 앞에 줄 설 차례
김민석 “정청래 합당제안 방식 논란…당대표는 내 로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