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MLB 클리블랜드 ‘프랜차이즈 스타’ 라미레스, 2032년까지 계약 연장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25 09:45
2026년 1월 25일 09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은 계약 3년 포함 7년 1억7500만 달러 규모
AP 뉴시스
메이저리그(MLB)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의 ‘원클럽맨’ 호세 라미레스가 자신의 커리어의 시작과 끝을 한 팀에서 새길 가능성을 높였다.
MLB 닷컴은 25일(한국 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라미레스가 자신이 39세가 되는 2032년까지 클리블랜드와 계약을 연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라미레스는 지난 2022년 클리블랜드와 7년 계약을 체결해 아직 3년 6900만 달러(약 1003억원) 계약이 남아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라미레스는 사실상 7년 1억7500만 달러(약 2545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구단은 아직 해당 계약 소식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진 않았다.
이번 계약이 성사될 경우, 라미레스는 2026년부터 2032년까지 매년 2500만 달러(약 363억원6000만원)의 연봉을 받게 된다. 이 중 매 시즌 1000만 달러(약 145억원)는 이연돼 2036년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각종 수상 보너스도 기존의 두 배로 늘어나 리그 최우수선수(MVP) 수상 시 50만 달러(약 7억원) 등을 수령한다.
이번 계약엔 전면 트레이드 거부권도 들어가 있다.
또한 그가 올스타전에 출전할 경우 전용기 이동, 원정 경기 시 추가 호텔 객실 제공 등 다양한 혜택도 포함된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인 라미레스는 2009년 국제 아마추어 계약으로 클리블랜드에 입단했다. 2013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후로는 줄곧 한 유니폼만 입고 뛰며 리그 최고의 타자로 성장했다.
라미레스는 지난 13시즌 동안 올스타에 7차례 선정됐고, 실버슬러거도 6회나 수상했다.
지난 시즌까지 통산 타율 0.279 OPS(출루율+장타율) 0.857에 기록 중이며, MLB 역사상 단 9명만이 달성한 ‘300홈런-300도루’ 클럽 가입도 눈앞에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3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4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5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6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7
AI 열풍 따라 지방 부동산도 꿈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8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4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5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3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4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5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6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7
AI 열풍 따라 지방 부동산도 꿈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8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4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5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술 소비량 감소세인데…10년새 30·40대 여성 폭음 되레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