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탁구 ‘황금 콤비’ 임종훈-신유빈, 종합선수권 4강 진출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6-01-24 19:37
2026년 1월 24일 19시 37분
입력
2026-01-24 16:55
2026년 1월 24일 16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준결승에서 박강현-이다은 조와 결승 진출 다툼
ⓒ뉴시스
탁구 ‘황금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듀오가 제79회 종합선수권대회 첫판에서 진땀승을 거뒀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24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본선 1회전(16강) 경기에서 김우진-최해은(이상 화성도시공사) 조를 풀 게임 접전 끝에 3-2(7-11 8-11 11-8 11-8 11-8) 역전승했다.
1, 2게임을 내주며 위기를 맞은 임종훈-신유빈 조는 3, 4게임을 잡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마지막 5게임에선 초반 4점을 내리 허용했지만, 상대를 5점에 묶어둔 뒤 리드를 잡았고, 11-8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이어진 8강에선 박찬혁-이다은(이상 한국마사회) 조를 게임 점수 3-1(11-7 11-9 11-13 11-5)로 꺾고 준결승에 합류했다.
둘은 박강현-이다은(이상 미래에셋증권) 조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지난해 12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인 파이널스 홍콩 혼합복식 우승을 합작한 임종훈-신유빈 조가 국내 최고 권위인 종합선수권에 출전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임종훈은 2019년 종합선수권 때 이은혜(대한항공)와 혼합복식 준우승한 적이 있다.
신유빈은 14세 중학생이던 2018년 대회 때 조대성(화성도시공사)과 은메달을 땄다.
2020년 고교에 진학하지 않고 실업팀 대한항공에 입단한 신유빈은 그동안 국제대회와 일정이 겹쳐 종합선수권은 출전하지 않았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2024 파리 올림픽 혼합복식 동메달리스트이기도 하다.
경기 후 임종훈-신유빈 조는 “국내 선수들이 워낙 복식에 능하다. 외국 선수들과 하는 것보다 오히려 어렵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우승보다는 과정에 충실하면서 한 경기 한 경기 좋은 내용을 만들어가는 목표”로 뛰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6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7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8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9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10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6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7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8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9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10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BTS 공연장 인근 식당서 ‘화르르’… 경찰, 1분 만에 불길 잡았다
SM도 유튜버 ‘탈덕수용소’에 승소…1억7000만원 배상 판결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