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로농구 별을 뽑자…올스타전 팬 투표 17일까지 진행
뉴스1
입력
2025-12-04 10:45
2025년 12월 4일 1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팬 투표 70%, 선수단 투표 30% 합산해 결정
올스타전, 내년 1월 18일 잠실실내체육관서 개최
프로농구 올스타전 팬 투표 시작. (KBL 제공)
프로농구 ‘별들의 잔치’에 초대장을 받을 선수는 누구일까.
KBL은 4일 오전 10시부터 17일 오후 5시까지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 참가 선수 선발을 위한 팬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팬 투표는 KBL 통합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며, 투표 기간 1일 1회 참여할 수 있다.
KBL 10개 구단이 추천한 총 50명의 선수 중 7명을 선택하며, 구단별 최대 2명까지만 고를 수 있다.
올스타전 출전 선수는 팬 투표 70%와 선수단 투표 30%를 합산해 결정된다.
팬 투표 상위 20명이 별들의 잔치에 출전하고, 올스타전 감독이 추가로 4명의 선수를 선발한다.
올스타전 사령탑은 정규시즌 2라운드 종료 기준 1, 2위 팀 감독이 맡는다.
KBL은 올스타전 팬 투표에 참여하는 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실시한다. 추첨을 통해 LG 엑스붐 블루투스 스피커 그랩, LG 엑스붐 블루투스 이어폰 버즈 라이트, TVING 이용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5-26 프로농구 올스타전은 내년 1월 1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17번째 올스타전이자 2015-16시즌 이후 10년 만에 개최다.
잠실실내체육관이 잠실종합운동장 재개발로 철거가 예정되어 있어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하는 마지막 올스타전이 될 전망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임금협상 원청과 하자는 하청노조… ‘무리한 떼쓰기’ 안 된다
[동아광장/이정은]그 많던 핵무기 재료는 지금 어디 있을까
10% 안팎 널뛴 韓 증시 대비 잠잠했던 글로벌 증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