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승엽 전 감독, 日 요미우리서 정식 코치 제안…“가족과 상의 후 결정”
뉴스1
입력
2025-11-13 15:16
2025년 11월 13일 15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시코치로 타격 지도…아베 감독 직접 요청
이승엽 전 두산 감독. 뉴스1 DB
이승엽 전 두산 베어스 감독이 일본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로부터 정식 코치 제안을 받았다.
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는 13일 “아베 신노스케 감독이 임시 코치로 가을 캠프에 참여한 이승엽 전 감독에게 타격 코치 취임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6월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두산 지휘봉을 내려놓은 이 전 감독은 현역 시절 몸담았던 요미우리 구단의 제안을 받고 가을 캠프에 임시 코치로 합류, 선수단을 지도했다.
선수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한 이 전 감독의 지도를 지켜본 아베 감독은 다음 시즌 정식 타격 코치를 제안했다.
아베 감독은 “(가을 캠프 기간) 선수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열심히 지도해주셨다. 타격 코치를 부탁했는데, 어떻게 될지는 아직 모르겠다”고 말했다.
요시무라 사다아키 요미우리 사장은 “아베 감독이 꼭 부르고 싶다고 요청해서 제의했다”고 말했다. 이 전 감독의 답변 기한이 연내까지인지를 묻는 말엔 “그것은 모르겠다”고 답했다.
이 전 감독은 “아베 감독님과 요미우리 구단에서 제안을 주셔서 정말 영광이고 감사하다. 다만 갑자기 말씀하셨기 때문에 일단 한국으로 돌아가 가족과 대화하고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전 감독은 2006년부터 5년간 요미우리에서 뛰었다.
첫해 4번 타자를 맡아 타율 0.323, 41홈런, 108타점으로 활약했고, 이 활약을 발판 삼아 요미우리와 4년 30억엔(약 282억 원) 규모의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3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4
요요 없는 체중 감량의 조건… “덜 먹고 ‘○○ 운동’ 해야”[바디플랜]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캐나다 총기난사범, 18세 트랜스젠더 여성…“가족 살해 후 학교로”
7
강북구 모텔서 20대男 잇단 사망… 20대女 긴급체포
8
수입차 시승 후 ‘떡볶이’ 몰래 버리고 간 고객…CCTV에 딱!
9
日홋카이도 해수욕장서 모래 파묻힌 한국인 시신 발견
10
박나래 오늘 경찰 조사 연기…“안전상 문제와 건강 이유”
1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2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3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4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5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6
[속보]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7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8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9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10
위헌 논란에도… 與, ‘재판소원-대법관 증원-법왜곡죄’ 묶어 강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3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4
요요 없는 체중 감량의 조건… “덜 먹고 ‘○○ 운동’ 해야”[바디플랜]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캐나다 총기난사범, 18세 트랜스젠더 여성…“가족 살해 후 학교로”
7
강북구 모텔서 20대男 잇단 사망… 20대女 긴급체포
8
수입차 시승 후 ‘떡볶이’ 몰래 버리고 간 고객…CCTV에 딱!
9
日홋카이도 해수욕장서 모래 파묻힌 한국인 시신 발견
10
박나래 오늘 경찰 조사 연기…“안전상 문제와 건강 이유”
1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2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3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4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5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6
[속보]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7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8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9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10
위헌 논란에도… 與, ‘재판소원-대법관 증원-법왜곡죄’ 묶어 강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0초 양치했더니 당뇨·간질환 경고”…내 입냄새 분석하는 ‘AI 칫솔’
“설 차례상 떡국에 4가지면 충분… 홍동백서보다 가족 행복이 먼저”
‘내란 가담 혐의’ 이상민 오늘 1심 선고…특검, 징역 15년 구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