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U-22 男 축구대표팀, 중국 판다컵 참가…김지수·신민하 새 얼굴 합류
뉴스1
입력
2025-11-04 10:51
2025년 11월 4일 10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U23 아시안컵 대비 우즈벡, 중국, 베트남과 대결
10일 청두 출국…12일 우즈베키스탄과 첫 경기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2 축구대표팀이 중국 판다컵에 참가한다. 2025.9.6. 대한축구협회 제공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U-22 대표팀이 중국 청두에서 열리는 ‘판다컵 2025’에 참가한다.
대한축구협회는 대회에 나설 24명의 명단을 4일 공개했다.
황도윤(FC서울), 박승호(인천유나이티드) 등 이민성 감독 부임 후 꾸준히 발탁되고 있는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고 김용학(포르티모넨세), 김지수(카이저스라우테른), 김명준(헹크) 등 유럽파 3명도 합류했다.
김명준을 비롯해 신민하(강원FC), 배현서(FC서울), 이건희(수원 삼성), 홍성민(포항 스틸러스) 등 5명은 최근 칠레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멤버다.
U-22 대표팀은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을 준비 중이다.
지난 9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예선에서 3전 전승을 거두며 아시안컵 티켓을 거머쥔 이민성호는 본선에서 우즈베키스탄, 이란, 레바논과 한 조에 편성됐다.
대표팀은 지난달 대회 개최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전지훈련과 연습경기를 진행하며 선수들의 실전 감각과 호흡을 점검했다. 조별리그 상대 우즈베키스탄과의 전력을 파악할 수 있는 이번 판다컵 참가도 아시안컵 준비의 일환이다.
U-22 대표팀은 10일 인천공항에 소집돼 중국 청두로 출국한다. 12일 우즈베키스탄, 15일 중국, 18일 베트남과 경기를 치른다. 모든 경기는 청두의 솽류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
◇ U22 축구대표팀 중국 판다컵 참가명단(24명)
GK: 문현호(울산 HD), 한태희(대구FC), 홍성민(포항스틸러스)
DF: 김지수(카이저스라우테른/독일), 김도현, 신민하(이상 강원FC), 박성훈, 배현서(이상 FC서울), 이건희, 장석환(이상 수원삼성), 강민준, (포항스틸러스), 박준서(화성FC), 이현용(수원FC)
MF: 김용학(포르티모넨세/ 투갈), 강상윤(전북현대), 강성진(수원삼성), 김동진(포항스틸러스), 박승호(인천유나이티드), 박현빈(부천FC), 서재민(서울이랜드), 정지훈(광주FC), 황도윤(FC서울)
FW: 김명준(KRC헹크/벨기에), 정재상(대구FC)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7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0
[오늘의 운세/5월 1일]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8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7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0
[오늘의 운세/5월 1일]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8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유리처럼 투명한 프라이드 치킨 등장…“맛도 비슷하다?”
美연준 “인플레 수준 높다” 3연속 금리동결
올리브영, 서울 광장시장에 ‘복고풍 매장’ 열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