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호날두·앙리 등과 나란히…EPL 15인 골잡이 후보 선정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09 18:10
2025년 10월 9일 18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한국 축구의 ‘리빙 레전드’인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FC)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이 선정한 역대 최고의 골잡이 후보 15인에 포함됐다.
EPL 사무국은 8일(현지 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EPL 역대 최고의 골잡이를 뽑아달라”는 내용과 함께 15명의 대표 선수 이미지를 게시했다.
지난 2015년부터 10년 동안 EPL 토트넘의 간판 공격수로 활약했던 손흥민도 포함됐다.
손흥민은 공식전 454경기에서 EPL 127골, 컵 대회 19골, 유럽축구연맹(UEFA) 주관 클럽 대항전 27골 등을 기록했다. 도움은 101개를 작성했다.
특히 2021~2022시즌에는 EPL에서 23골을 기록,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함께 공동 득점왕을 기록하기도 했다.
손흥민은 이런 실력을 인정받아 EPL을 호령했던 대표 공격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EPL 사무국은 손흥민을 포함해 엘링 홀란드, 세르히오 아구에로, 앤디 콜, 디디에 드로그바, 티에리 앙리, 해리 케인, 프랭크 램파드, 마이클 오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살라, 앨런 시어러, 뤼트 판 니스텔로이, 로빈 판 페르시, 제이미 바디 등을 후보로 선정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3
[오늘의 운세/7월 8일]
4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5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6
국회 담장 넘어 뛰어가는 김민석…김어준, 계엄 당시 CCTV 공개
7
경찰 수장, 출장 취소하고 조기 귀국…‘장윤기 사건’ 일파만파
8
재혼하는 오윤아 면사포 썼다…“축하 감사, 더 예쁘게 살겠다”
9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10
남편 작업복 손빨래 아내, 30년뒤 암으로 숨져…‘이것’ 때문?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3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4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3
[오늘의 운세/7월 8일]
4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5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6
국회 담장 넘어 뛰어가는 김민석…김어준, 계엄 당시 CCTV 공개
7
경찰 수장, 출장 취소하고 조기 귀국…‘장윤기 사건’ 일파만파
8
재혼하는 오윤아 면사포 썼다…“축하 감사, 더 예쁘게 살겠다”
9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10
남편 작업복 손빨래 아내, 30년뒤 암으로 숨져…‘이것’ 때문?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3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4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中 전역 폭우·산사태로 최소 38명 사망…시진핑 “구조 총력” 지시
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 완성…8년 만에 ‘유럽 6개국’ 모였다
4대 금융, 상반기 순이익 11조 돌파 전망…반기 최대 실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