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영수증 보고 깜짝! 이대호, 후배들 위해 또 ‘1300만원 대게 플렉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29 09:40
2025년 9월 29일 0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대호 유튜브 채널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모교 경남고 야구부의 봉황대기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을 기념해 또 한번 통 큰 회식 자리를 마련해 무려 1294만원을 결제했다.
27일 이대호의 유튜브 채널에는 ‘또 쐈습니다…후배 녀석들 참 기특하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번 회식은 지난달 31일 열린 53회 봉황대기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경남고가 우승을 차지하며 약속했던 자리다.
회식 장소를 대게 전문점으로 선택한 그는 “지난번에 아이들이 회랑 무한 리필 이야기하더라. 그런데 무한 리필은 좀 그렇지 않냐”며 “1년에 서너 번 오는 곳인데 너무 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대게뿐 아니라 다양한 요리까지 미리 주문해 두는 정성을 보이기도 했다.
식사를 마친 후 계산대를 찾은 이대호는 1294만원이 찍힌 영수증을 보고 “저번보다 사람이 늘었나. 67명이 먹었다. 아버님들도 같이 오셨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후배들을 향해 “3학년들은 대회가 끝나 지명을 기다리고 있지만 1·2학년들은 이번 가을부터 겨울까지 잘 준비해서 내년에도 또 우승하자”고 격려했다.
이어 “첫 우승하면 꽃삼겹살, 2관왕이면 소고기, 3관왕 하면 대게 쏘겠다”고 재차 회식 공약을 내걸었다.
앞서 이대호는 지난달 대통령배 우승 당시에도 후배 약 60명을 고급 한우 식당으로 데려가 총 1278만원 어치인 소고기 230인분을 통 크게 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뉴욕 범죄 급증 인터뷰 1년 후… 결국 총격 사망한 식료품점 직원
‘비만 기억’ 5~10년 간다… 감량해도 당뇨·암 위험 그대로?[바디플랜]
[사설]美·이란 전쟁 ‘냉전화’… ‘에너지-식량 공급난’ 장기화 대비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