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U-17 축구대표팀, 크로아티아 친선대회서 이탈리아에 0-3 완패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04 15:16
2025년 9월 4일 15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6일 우크라이나·9일 폴란드와 차례로 대결
ⓒ뉴시스
2025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을 준비하는 한국 대표팀이 크로아티아에서 열린 친선대회에서 이탈리아에 완패했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3일 오후(한국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축구협회 4개국 친선대회’ 1차전에서 이탈리아에 0-3으로 졌다.
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이탈리아, 우크라이나, 폴란드가 참가한다.
한국은 오는 6일 우크라이나, 9일 폴란드와 차례로 붙는다.
한국은 전반 40분 소리노에게 첫 골을 헌납한 뒤 전반 44분 엘리모게일에게 추가골까지 내주며 전반전을 0-2로 마쳤다.
후반 9분에는 엘리모게일에게 다시 한 번 실점했다.
비록 큰 점수차가 났지만 백기태 감독은 이후 시간대에서 필드플레이어를 모두 교체함으로써 여러 선수에게 고른 기회를 부여하며 경기를 끝냈다.
한국은 올해 11월3~27일 카타르에서 개최되는 FIFA U-17 월드컵에 나선다.
48개국이 출전하는 이번 월드컵에는 4개국씩 1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 2위 24개국과 3위 중 상위 8개국을 합해 32개국이 토너먼트로 우승을 가린다.
한국은 조별리그 F조에서 멕시코, 코트디부아르, 스위스와 경쟁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2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5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6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7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8
[오늘의 운세/6월 25일]
9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10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8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2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5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6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7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8
[오늘의 운세/6월 25일]
9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10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8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백진희 “내 자신이 무서웠다”…만취 후 겪은 ‘블랙아웃’ 뭐길래
北, 5000t급 구축함 ‘최현호’ 실전 배치… 김정은 “해군 핵무장화… 매년 2척 건조”
네타냐후 “작년 이란 공격 트럼프 허락 안받아…통보했을 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