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사격, 아시아선수권 공기소총 포함 메달 6개 획득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22 11:17
2025년 8월 22일 1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회 나흘간 총 18개 메달 수확
ⓒ뉴시스
한국 사격이 21일(한국 시간) 카자흐스탄 심켄트에서 열린 제16회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 넷째 날 메달 6개를 수확했다.
‘2024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박하준(KT)은 대회 공기소총 10m 남자 일반부 결선에서 228.7점을 쏴 3위에 올랐다.
박하준은 이준환(인천대), 서준원(한국체대)과 출전한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사격은 남자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전 연령대 메달을 수확했다.
주니어부에선 이현서(경남대), 김태경(한국체대), 이종혁(인천대)이 출전해 동메달을 땄다.
특히 이현서는 개인전에서 2위에 올라 국제 대회 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유소년부에선 조민재(서울고), 신성우(인천체고), 석지우(치악고)가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여기에 50m 무빙타깃 혼합 정유진(청주시청)의 은메달을 더해 한국 사격은 이날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사격은 대회 나흘간 총 1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28개국에서 총 734명의 선수가 출전해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하는 점검 무대이기도 하다.
한국은 선수 82명, 지도자 23명 등 총 105명을 파견했으며 30일까지 대회를 이어간다.
대회 다섯째 날인 22일엔 공기소총 10m 여자 경기가 예정돼 있다.
사격 국가대표 금지현(경기도청), 권은지(울진군청), 권유나(우리은행) 등이 출격한다.
대한사격연맹 관계자는 “권총, 산탄총에 이어 소총까지 모든 종목에서 경쟁력을 보여 2026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3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6
[속보]꿈의 ‘팔천피’ 터치…장중 8000선 뚫어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천황산 정상서 떠돌던 흰 강아지, 부부 품에서 ‘두부’ 됐다
9
구윤철 “과천·태릉 주택공급 1년 앞당긴다…2029년 착공”
10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6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7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8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9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10
부산 북갑 하정우 39%, 한동훈 29%, 박민식 21%…양자땐 河-韓 접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3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6
[속보]꿈의 ‘팔천피’ 터치…장중 8000선 뚫어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천황산 정상서 떠돌던 흰 강아지, 부부 품에서 ‘두부’ 됐다
9
구윤철 “과천·태릉 주택공급 1년 앞당긴다…2029년 착공”
10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6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7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8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9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10
부산 북갑 하정우 39%, 한동훈 29%, 박민식 21%…양자땐 河-韓 접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진보-보수내 단일화 줄다리기속, 민주-조국당 울산서 ‘연대 물꼬’
日 자민당 “방위비 인상 韓수준 돼야” GDP의 3.5% 검토
주차 힘든 인천공항… 직원 정기권 3만장 남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