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탁구 임종훈-신유빈, 日 꺾고 유럽 스매시 결승행…中과 격돌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22 07:45
2025년 8월 22일 07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쓰시마-오도에 3-2 승
AP
탁구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유럽 스매시 결승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2위’ 임종훈-신유빈은 22일(한국 시간) 스웨덴 말뫼에서 열린 ‘3위’ 마쓰시마 소라-오도 사쓰키(일본) 조와의 대회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3-2(11-5 13-15 11-8 10-12 11-9)로 이겼다.
두 선수는 ‘1위’ 린스둥-콰이만(중국) 조와 결승에서 우승을 다툰다.
직전 맞대결은 지난달 12일 WTT 미국 스매시 결승전으로, 당시 임종훈-신유빈은 린스둥-콰이만에 0-3 패배를 당하며 준우승에 그쳤다.
‘2024 파리 올림픽 동메달 페어’ 임종훈-신유빈은 올해 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WTT 스타 컨텐더 류블랴나, WTT 컨텐더 자그레브에서 정상에 오르며 두각을 드러냈다.
두 선수는 린스둥-콰이만과 약 40일 만에 다시 맞붙어 설욕전에 나선다.
신유빈은 나가사키 미유(일본)와 출전한 여자복식에서도 준결승에 올라 이번 대회 2관왕에 도전한다.
이날 임종훈-신유빈은 풀게임 접전 끝에 마쓰시마-오도를 제압했다.
1게임은 초반부터 공세를 퍼부어 6점 차로 쉽게 땄다.
하지만 2게임에선 추격을 허용하고 듀스까지 끌려간 끝에 패배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3게임은 한국, 4게임은 일본이 가져가면서 대망의 5게임이 시작됐다.
마쓰시마-오도는 선취점을 올린 뒤 계속 격차를 유지했다.
임종훈-신유빈은 5-9까지 끌려가며 패색이 짙어졌으나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두 선수는 5-9에서 그대로 6점을 연속으로 뽑으면서 5게임을 잡고 승리를 거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4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5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6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7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8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9
“정원오, 심신미약 주장하면서 5·18 기억은 어떻게?” 일관성 도마에[황형준의 법정모독]
10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4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5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6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7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8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9
“정원오, 심신미약 주장하면서 5·18 기억은 어떻게?” 일관성 도마에[황형준의 법정모독]
10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獨 ‘호랑이의 여왕’이 기르던 호랑이, 사람 물고 탈출…경찰에 사살
가계 빚 1993조 역대최대…2금융 주담대·빚투에 14조 늘어
드디어 베일 벗은 ‘퐁피두센터 한화’… 피카소·김환기 대작 쏟아진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